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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FISH SAUCES
제목 피쉬소스/멸치액젓
Fish sauce. 어장(漁醬) 이라고도 한다.    
   
멸치과의 생선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켜 걸러낸 액체로 김치를 담글 때 쓰는 멸치액젓도 어장의 일종이다.  
     
단백질을 분해해서 아미노산을 만든다는 점에서 콩을 발효시키는 간장이나 된장과 원리 자체는 같다고 할 수 있다.  
     
동남아 피쉬소스는 세계적으로도 품질이 우수하고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.        

주로 동남아시아 요리에 쓴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한국, 중국, 일본 등의 동북아시아에서도 대중적인 조미료다.    
     
간장과는 미묘하게 다른 풍미가 있으니 음식에 간을 맞출 때 간장 대신 혹은 간장과 함께 조금 섞어 넣으면 독특한 맛이 난다.
       
대신 아무래도 대부분의 한국인에게는 큰 거부감 없는 간장 냄새에 비해 악취로 느껴지는 특유의 향이 진하므로 많은 양을 넣으려면 주의가 필요하다